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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4일 일요일
2016년 1월 20일 수요일
android sdk, studio Linux에 설치하기
자바 환경 변수 설정이 필요함.
find /usr/lib/jvm/java-1.x.x-openjdk
vim /etc/profile
add:
export JAVA_HOME="path that you found"
export PATH=$JAVA_HOME/bin:$PATH
2016년 1월 15일 금요일
android 개발용 노트북 사양
딱히 어디서 부터 출발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아서 정리함.
컴퓨터 사양.
(노트북 기준)
중요도순
CPU, RAM, SSD, 화면
1. CPU : i5이상
2. RAM : 4기가, 8기가 추천
3. SSD : 256이상
4. Full HD 이상. 근데 이건 모니터에 연결해서 해결 할 수 있으니 가장 중요도가 낮다.
추천 노트북:
LG그램 15.
1 Kg도 안되는 놀라운 무게인데.
화면 15인치, 램8기가 SSD 256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가벼워서 어디든지 가져 갈 수 있어 생활코딩이 가능함.
android Linux로 개발하기
준비물 : usb 드라이버
1. 운영체계 리눅스 설치하기.
Ubuntu GNOME는 android developer site에서 추천하고 있음
Linux GNOME or KDE desktop
2. 컴퓨터에 설치하기.
rufus *1를 이용하여 다운로드 받은 iso를 부팅가능한 usb로 만든다.
3. 리눅스는 파티션을 나눠 줘야 합니다.
이부분이 좀 달라서 당황 스러울 텐데...
swap영역과 논리 영역 2가지를 만들어 주면 됩니다.
ㄱ. swap 파티션 는 4기가로
ㄴ. 나머지는 ext4 저널링 파일 시스템으로 해 준다.
4. win7 과 같은 다른 OS와의 멀티 부팅
easybcd *2를 이용하여 해결함.
5. 설치완료.

8. JAVA_HOME을 설치하는 방법은
export JAVA_HOME=[java 설치 위치]
http://www.cyberciti.biz/faq/linux-unix-set-java_home-path-variable/
*1 : rufus 프로그램. iso파일을 bookable usb에 넣을 수 있는 프로그램.
다운로드 사이트 : https://rufus.akeo.ie/
*2 : easyBcd linux를 다른 OS와 함께 쓸수 있도록 멀티부팅을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
다운로드 사이트 : http://neosmart.net/EasyBCD/
멀티부팅방법 다른 것:
이런 방법도 있다는데...시간상 easybcd로 그냥 함.
http://studyforus.tistory.com/177
2016년 1월 12일 화요일
새로운 삶, 목적이 주도하는 삶을 살자.
부제: 새로운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삶의 의미란 걸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냥 태어 났으니 살아 가는 것이고
살다 보니 이왕이면 부자가 되는 것이 좋을 것 같으니 돈을 많이 벌고 싶고 뭐 그런 삶이 였던것 같다.
남에게 인정은 받고 싶은데 능력적으로는 별것이 없으니 돈이라도 많이 벌어서 부중독자들에게 인정이나 받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대충 편하게 살아 오던 나에게 삶의 시련이 다가오기 시작했다.
나이를 차분히 먹으면서 대한민국 헬조선의 현실을 맞딱드리게 된 것이다.
서열문화 뭔가 더 열심히 해서 충성심을 보여주지 않으면 회사 생활에서도 점점 위태해져 가고 "너의 인생은 각자가 알아서 해라"라는 각자 도생의 인권 경시 문화를 점점더 느끼게 되어 갔다.
그러던 중 열심히 일하던 동료가 새로운 직장으로 이동 하면서 꿈을 찾아 떠나는 모습을과 즐겨 듣는 팟케스트에 출연하는 출연자들을 보면서 나이는 젊지만 그 분야에 대해선 열정적으로 파고 들어 전문가가 되어 당당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큰 자극을 받았다.
그들과 비교해 날 돌아 보니 난 그냥 내 삶만 편안하게 하려는 모습인 것 같았다.
내가 그들보단 돈이 많거나 인생을 편하게 살 순있을 것이다.
나 나름대로 돈을 벌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었고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두었으니까..
하지만 돈은 말 그대로 수단일 뿐이다.
돈자체가 목표가 되었다면 난 결국은 실패자다. 비교 대상을 일반인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돈을 목표로 삼고 있눈 부자들과 비교 했다면 난 아마 한참 수준이 낮은 상태 였을 것이다.
삶을 좀더 의미 있게 바꾸기 위해
새해엔 여러 결심을 해 봤다.
이직을 하고 이직을 한다는 것은 내 능력을 다시 검증 받는 다는 것으로 생각 했기 때문이다.
좀더 직업에 충실하기 위해 공부를 한다.
공부를 하는 방법엔
하루에 한번씩 기술 관련 글과 투자에 관한 글을 작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러기 위해선 책이나 자료들을 열심히 읽어야 하기 때문에
책을 2주일 동안 3권 이상 읽고 서평을 작성한다는 세부적 목표를 또 세웠다.
결국 저런 것들을 하기 위해선 시간을 아낀다는 것은 기본이다.
그래서 시간도 아껴야 한다.
처음엔 삶의 시련이 였지만
결국 시련 역시 사람을 발전하게 해 준다는 것을 느꼈다.
나쁜 것이 영원히 나쁘지만은 않다.
사람들이 좀 드럽게 생각하는 바퀴벌레나 똥 같은 것도
멀리서 보면 자연, 에코시스템차원에서 보면
작은 동물이나 곤충들에겐 휼륭한 먹이가 되는 중요한 것들이다.
따라서 시련을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
돌려 생각하면 날 발전시켜 주는 중요한 전환점이나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새로운 삶, 목적이 주도하는 삶을 살자.

